천원한자 개발 뉴스 - 아쉬움이 개발 방향을 정한다 천원한자

회사에서 게임을 만들 때, 모든 컨텐츠는 돈에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개발자는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윗선에서 돈이 되는 컨텐츠의 우선순위가 가장 높다보니

항상 무언가 넘치도록 챙겨야 했습니다.

당연히 개발자들도 자신이 무얼 개발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했죠.


일단 돈이 될만한 것 다 준비해봤어... 머 이런 느낌



천원한자는 현재 프로그래머 1인 개발입니다.


천원한자는 한자 학습 게임이지만,


에듀 올림포스라는 세계와 그 세계에 인간계로 내려온 티칭 님프라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관과 스토리에 기반하여 전개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개발 중 아쉽게 느껴 지는 것은, 스토리와 그래픽 입니다.

대사가 좀더 찰졌으면, 그래픽이 좀더 이쁘고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계속 묻어 납니다.


이런 아쉬움은 돈이 아닌 게임성과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입니다.

그리고 이런 아쉬움은 장기적으로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려줍니다.


그래서 독립된 개발이 힘들지만 즐거운 것이겠죠.


천원한자 파트 1 구글 플레이 (링크)

천원한자 파트 2 구글 플레이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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