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앱으로 하는 다이어트~ (10) : 레벨 10 달성! iWant Shape My Test

산책을 할때마다, 오다가다 심심풀이 땅콩처럼 하는 운동기구가 있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언급했던 이 운동기구 인데요, 다리 뒤쪽 전체에 기분 좋은 자극을 주는게 왠지 다리 미용에 도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동작도 어색했는데, 요즘은 좀 자연스럽게 움직입니다. 물론, 땀날 정도로 하지는 않고, 딱 기분 좋을 정도만 합니다.



오늘로써, 대망의 10레벨 달성!


이제 9일이 지났습니다. 요즘 느끼는 것은, 살을 뺀다는 느낌 보다는, 몸이 점점 좋아질 준비를 한다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지방이 너무 딱딱해서 절대 안없어질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지방이 말랑말랑해져서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없어질 느낌...


몸이 점점 좋은 방향으로 움직일려고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 계속 -




덧글

  • 2013/04/11 12: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4/12 10:2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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